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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누름 꽃부채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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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카이로맨의 섹소폰 연주 광명인병원에서는 행사가 끝날 때까지 무료의료상담을 해주어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‘1석2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.’고 입을 모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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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광명 알프스요들단의 요들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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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울림중창단의 I want be a christian 아카펠라 공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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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풍선아트로 여러가지 모양을 선보이는 하안노인복지관 어르신들 봉숭아꽃 물들이기/ 봉숭아꽃 천연염색/ 누름 꽃부채 만들기/ 누름 꽃 핸드폰 만들기/ 풍선아트/ 솜사탕 만들기 체험 부수를 만들어 어른들에겐 옛 추억을 떠 올리고 청소년과 아이들에게는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어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 또한 구름산교회 에서는 여건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두부부의 무료 결혼식을 진행해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했고 소하1동 합창단(지휘 박은정)이 아름다운세상을 축가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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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하얀천에 천연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을 하는 시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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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아이손에 봉숭아물을 들여주는 할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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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축가를 부르는 소하1동 합창단 온통 봉숭아꽃으로 만발한 '구름산교회' 앞뜰은 첫눈 올 때까지 없어지지 않을 손가락에 봉숭아물들이기 욕심에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들었다. 지난 28일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그 아름다운 시간을 구름산교회 앞뜰에서 소하1동 주민자치센터, 기형도기념사업회, 광명시 노인종합복지관 후원으로 봉숭아 축제와 기형도 청소년 백일장으로 즐거운 축제와 여행,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이웃과 하나 되는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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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@ 결혼식을 마치고 퇴장하는 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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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봉숭아축제
선조 대대로 이어져온 자연적인 삶은 대도시 아파트문화와 함께 점점 퇴화되고 자본주의 물결이 밀려오면서 우리는 이웃을 등진 채 인위적인 삶의 세계로 계속 빠져들고 있다. 우리는 가난해도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다. 계절음식을 나눠 먹고 농번기엔 품앗이로 상부상조하면서 서로가 살아있음에 감사를 했고 보관시설이 부족했던 그 시절엔 자연이 준 선물이 내게 넘치면 이웃과 나누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었다. 저온창고며 냉장고며 재물을 저축을 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많아지면서 넘치는 재물은 이제 나눔의 대상이 아니라 나만의 부의 축적이 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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